상식과 헌신으로, 동료 시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걸어갑니다.
저의 철학은 법이 시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, 시민을 섬겨야 한다는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.모든 결정은 '상식'과 '공익'을 기준으로 삼겠습니다.